악양천에 사는 이 새도 봄이 왔다고 외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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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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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7.02.1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많이 따뜻해졌지요?
    겨울에 지리산의 눈을 보려던 계획은 올해도 무산...ㅠㅠ
    천상 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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