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 모든 분들에게 평화가 있길.
하늘을 나는 새를 보고 있으면 어떤 순간
보다도 평화로워지고 자유를 느끼게 됩니다.
올 한 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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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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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7.01.0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리산에서 가까이 와있답니다...
    150km정도 떨어져서 님을 그립니다.
    ^^

  2. BlogIcon me 2007.01.06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좋아여..어디에 저렇게 아름다운..풍경이..

  3. 원목 2007.01.07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진강이 끝나는 하동 갈사만입니다.
    새들의 낙원이더군요.
    지금도 150km인가요? 김영주님.
    밖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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