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섬진강이얼어 붙었습니다.
그래도 강에 나가면 청량한 느낌이 들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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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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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12.30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업장 공사는 마무리 하셨는지요?
    겨울에 남녘에서 지낼 예정입니다.
    그 때까지 제가 보내드린 복덩어리 키워놓으이소.
    올해도 크게 베푸신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몰래 찾아뵙지요...^^

  2. 원목 2006.12.31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작업장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그 옆 오막집
    수리 끝내고 도배작업 하고 있습니다.
    아 복덩어리를 보내셨었군요.
    잘 받겠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사람에게 음악으로 행복을 한아름씩
    안겨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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