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 3살이 된 딸 은소입니다.
미운 4살이라 말은 잘 안듣지만 이렇게
귀여움 피울때는 모든 걸 잊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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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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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9.1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리산에서 엄마 등에 업혀서 잠들었던 은소지요?
    그 날은 얼굴도 자세히 보지못했는데...
    공사는 잘 되고있으신지요?
    춥기전에 마무리 되겠지요?...^^

  2. pause 2006.09.16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날 엄마랑 함께 있던 아이가 은소^^

  3. BlogIcon 강산이 2007.08.2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다섯살이겠군요..
    다섯살은 더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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