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콩이 익어가는 계절이 왔네요.
이 보라색꽃의 콩은 익으면 검은색 작은 알갱이가 나오는데,
풋콩을 밥에 넣어먹으면 양은 적지만 아주 맛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따서 먹지않지만 주위에 보이면
따서 먹어보십시요. 새로운 먹거리를 발견하실 겁니다.

'추억의 팬클럽 > 추억의 사진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련  (1) 2006.09.04
돌콩  (4) 2006.08.27
강아지풀 밤을 맞다.  (8) 2006.08.23
한여름의 11천 소나무  (2) 2006.08.20
Posted by Gomuband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원목 2006.08.2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종류는 넝쿨성이라 아주 많이 줄기를 뻗어 콩이 많이 나오지요.

  2. pause45 2006.08.2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습니다^^ 어린날의 기억이..

  3. BlogIcon 김영주 2006.08.2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심어두어도 좋겠군요...^^

  4. BlogIcon 원목 2006.09.04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량으로 하셔도 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