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도 이렇게 사이좋게 아름다움을 나눈다면 시기도 다툼도 없이
평화스럽게 살 수 있을텐데.
21세기에도 여전히 서로를 살상하는 전쟁을 보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중동에서도 사람들이 증오심을 버리고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찾았으면
합니다.

신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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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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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7.19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모여서 세계경제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결국은 종교때문에 완벽한 세계시장이 성립되지않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지요.
    영원히 갈등을 빚을 종교...
    '우스크다라'라는 곡의 원조를 찾는 다큐에서도
    엄청난 민족간의 갈등을 그대로 드러내던데...
    참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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