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 취간정에 있는 나무들이 장마로 흠뻑 젖어 이끼가 가득 낀 나무도 있고, 버섯들도 많이 돋아나 있더군요. 그래도 햇빛만 나면 이렇게 밝고 푸르른 여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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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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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7.15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비가 오면
    소나무 밑에 나는 작은 버섯으로 된장국찌게를 끓였지요.
    향기가 그만이었는데...
    부지런해야 딸 수 있었지요.
    해가 나면 다 시들어버려서...^^

  2. BlogIcon me 2006.07.1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이뻐여... 여름은..그저 짜증스럽기만 하지는 않네여..
    많이 서글퍼 지는 겨울 못지않은 스산함이 묻어납니다..저에겐여..
    참 이쁜 사진입니다..

  3. 원목 2006.07.1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이 사진을 예쁘게 보시니 제 눈에도 색다른 느낌으로 닥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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