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는 악양천에서 바위의 노래소리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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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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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6.0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목님...^^
    사진이 점점 좋아지십니다.
    큰 사이즈로 남겨놓으셨다가 전시 한 번 해 주세요.
    물 속에 붕어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BlogIcon 원목 2006.06.08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주님 사진만 올리고 아무 말도 건네지 못했네요.
    잘지내시지요.
    악양에는 녹차 시즌은 끝났는데도 저희는 아직 마무리를 못해서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김영주님의 노래를 들을 기회가 있을지
    기다려 집니다.
    악양에서도 음악회를 한 번 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기대합니다.

  3. BlogIcon 김영주 2006.06.08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를 따는 시간에 맞추어 완성해보려던 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악양에서 음악회를 한다면...
    차와 관련된 테마의 음악회를 열고싶습니다.
    아직 차와 친숙해지지않아서 느낌이 완전하지않지만...
    제게 중독된 커피를 곧 몰아내리라고 봅니다.
    차를 재배하여 거두기까지의 시간을 함께 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만....쩝~~
    다른 방법도 있겠지요.
    좋은 마음...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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