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무작정 걷고 싶거나..
기차를 타고..끝없이 ..목적지 정하지 않고 가고 싶을 때는 어케들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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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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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술배 2006.04.26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가여.
    그곳에 작은 밭이 있거든여.
    새로 올라오는 싹들에게
    물도 주고 말을 걸다보면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멀지 않습니다...여기 집에서 30분정도 거리거든여. .^^)

  2. BlogIcon 김영주 2006.04.2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요술배님...^^
    천천히 쉬면서 일 하세요...
    전화드려봐야겠다...^^

  3. BlogIcon me 2006.04.2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찻선로가 발길을 멈추게 하는군여..
    그렇게 가끔 떠나고 싶을때...
    되도록이면 떠나려고 합니다..
    그리운 곳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네여..참.

  4. BlogIcon 김영주 2006.04.2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처럼...
    서울역에서 막차 잡아타고...
    부산으로 가고싶습니다.
    새벽에 대청공원에 올라 해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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