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영하10도 안팎에서 점점 떨어지기만 하고
12월들어선 하루도 포근한 날이 없었던것 같네요
오늘아침 일산 가다가 만난 눈이랑  오후 돌아올때
한강물이 얼은 모습 똑딱이로 잡아 본 것 입니다.
추운데 건강 각별히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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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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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 2005.12.19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춥죠?
    감기 조심들 하세여...
    전 아직 올초에 세웟던 계획중...하나인
    올해는 감기에 걸리지 않겟다...를 지키고 잇어여...^^
    너무나 신기한 일이죠..
    해마다 두세번 정도는 매번 심하게 앓앗어여..
    그런데, 한번도 감기에 걸린적이 없어여..아직...
    이건 제 자신과 햇던 약속에 대한 제 자존심 같은거라 그래여..그래서 스스로 더 대견하죠.....
    늘..건강하세여..모두들..

  2. 루시아 2005.12.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습니다.
    그건 정말 더 어렵던데...
    늘 뭔가 아픈걸 하나 달고 사는 제겐...
    지리하게 추운 겨울이지만
    이겨울을 견뎌내야
    봄을 볼수 있을테지요^^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3. BlogIcon 김영주 2005.12.28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시아님...^^
    혹시 한강에서 물놀이한 기억이 있으신지요?
    저는 워커힐앞에서 수영한 기억이 납니다.
    그때...
    천호동쪽은 진짜 시골이었는데...
    광나루건너 밀밭길...

  4. 루시아 2005.12.2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아버지 따라 갈여울(지금 미사리지요^^)에서 아버지는 견지 낚시하고 전 동생들과 멱감았지요^^
    정말 시골맞아요 그땐 광주군이었거든요^^ 점점 추억이 아름다와 지는 걸 보면 나이들어가는 걸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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