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원하지 않는 길이라 하면서도



                                        다른길로 향하는 내 두 다리를 묶고 있는것은..

                          

                                                나,,







                      길을 잃는것을 두려워 말자......


....

내일도 조 위에서 비 나오려나 봐요,,^^
공원에서 매일 시끄럽게 떠들던
풀벌레,,새들,,
흠,,쥐죽은 듯 조용하거든요,,^^

빗소리에
비 밟는 소리에
취한 하루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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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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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5.07.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비님..
    오늘은 저도 비 밟는 소리에 취한 하루엿답니다...
    너무 행복하면서도 ... 괜히 우울해지는
    사춘기도 아니고..참...^^;

  2. BlogIcon 김영주 2005.07.29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비님...^^
    벌레들과 사귀셨군요...
    곧...
    새들의 말소리도 들으시겠지요?
    좋은 그림...감사합니다...^^

  3. hyojin 2005.07.2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너무 밝지 마세요..아프잖아요... -.-;;

  4. 산새 2005.07.2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소리 들려드릴까요? 비님~
    어제부터 지저귀어도
    못들으시던데... ^^*

  5. 지나가는 비 2005.07.29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뭔지 모르는,,감사함이 제안에 넘쳐요,,,
    따뜻하고 배려가 듬뿍 묻어있는,,
    주시는 글들로인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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