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


...

me님 전시회(장^^)에서 떠나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선풍기도 잊은채,,
땀에 몇시간째 훔뻑 젖도록,,,
(정말 두시간이 넘었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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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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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산 2005.07.2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다 땀띠 나여..ㅎㅎㅎㅎ

  2. BlogIcon 김영주 2005.07.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비님...^^
    다음에 두 분 만나게 해드릴게요...
    me님 서울 오시면...^^

  3. BlogIcon 김영주 2005.07.2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산님...어서오세요...^^
    누구실까요?
    궁금합니다...^^

  4. 비오는나무 2005.07.24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방울이 어린 꽃나무를 꺾을까봐
    더 큰 꽃나무가 비를 막아주고,
    그걸 인지한 사람의 손이
    어린 꽃나무를 또다시 보호한다는 발상은
    정다우면서 신비롭습니다.
    맞나요?^^

  5. BlogIcon me 2005.07.24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비님의 블러그에 잠시 앉앗다 왓습니다..
    그림에 관심이 잇다보니..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홈을 방문하는 일이 즐겁죠...
    참 신선하고 따듯한 느낌의 그림들이더군여...
    예뻐서 한참이나 들다보앗지여.
    그림에서 이야기가 많아.. 그 이야기에 한참을 귀 기울이다 왓지여...
    참 이쁜 사람들이 많아여......

  6. 허공 2005.07.25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사랑에 이유가 있을 수는 없으리..
    새싹이 움트는 데 무슨 이유가 있으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 이렇습니다!

  7. hyojin 2005.07.2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비롭습니다...움트는 새싹...사랑이라면...

  8. 나비 2005.07.25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느낌예요..^^ 와..

  9. 지나가는 비 2005.07.26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자라나는 새싹^^;;을 키우시느라,,
    모두들,,,ㅠㅠ

  10. me 2005.07.2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에 물도 주고 햇볕도 주고.. 바람도 주고.. 사랑도 줘야하는데...^^

  11. BlogIcon 김영주 2005.07.27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다 같이 몰려가서 물 드리고 올까요?
    강남역 근처에 계시답니다...^^

  12. hyojin 2005.07.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님 갑시다.
    강남 물주러...^^

  13. 산새 2005.07.2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사랑을 낳고~~
    비님!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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