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님의 그림 "별의 손"입니다.
좋은 느낌을 지나칠 수 없는 버릇...
다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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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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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7.14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
    별의 손을 잡으면...
    끌어올려질 것 같기도하고...
    따갑기도 할 것 같습니다...
    손바닥에 자국이 남았네...
    삼각형 -,.-

  2. hyojin 2005.07.1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의 손 별의 손 별의 손 손손손....
    작가의 마음을 읽지 마라...
    다만 작가의 작품에 자신을 담으라....hyojin 감상법 . ^>^

  3. 나비 2005.07.1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을 보시구 느끼셨다면, 그 그림은 이제 느끼신 분 안에 있을 거에요..

    영주님, hyojin님잘 간직해 주세요..^^

  4. BlogIcon 김영주 2005.07.1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진님...^^
    "작가의 작품에 자신을 담으라..."는 말씀...
    정말 명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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