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한산 숨은벽 전망대에서(20050706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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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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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5.07.07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그라구요.. 낭구님..항개 더 있구료
    저도 아직..
    왜 (숨은 벽)이라고 불리는지를
    숨은 바위..또는 숨은 바위 암봉..이나
    그런데..하필 (숨은 벽)이냐..말이지요
    숨은 벽을 타고 오르면 맨 꼭대기를
    (숨은 벽 정상)...이라고 하면서 말이지요
    누군가 아는이에게 이것은..반드시
    꼭 물어서라도 짚고 넘고 보아야 하겠구료

  3. 2005.07.0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은 아무도 보시면 아니 됩니다요
    살짜기 귓속말이예요....산새님께...요
    근데요
    저는 양 사방으로 훤하게 내려다 볼 수도 있고요 올려다 볼 수도 있고요
    옆으로 좌우로 누워서 자다가 돌아서도
    충분이 좋은 경치가...
    우~~와~~우~~~
    나중에 사진에서 보여 드릴께요
    산비둘기가 내곁에 와서는 함께 놀다가 가곤 했거든요
    넘넘 엄청 좋은 곳이였어요
    아마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자고 놀아도 좋을 만치
    한없이..지극히 좋았습니다요~~~!!

  4. hyojin 2005.07.07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님 너무 솔직하게 말씀 하시네 .. ㅎㅎ
    멋저보여요 / 낭구님 비싸게 안 가져가시면 몰래 벼짚 앞에 내어 놓으시구려... 김이서려 있어 언릉주어가지 않겠지요 ㅎㅎㅎ ~

  5. 2005.07.0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효진님
    이사선상님 말씸따라야 하겻지요
    무조건 콩닥콩닥 가슴이 뛰며는..요
    그 자리서 쉬어가라 하데요
    쉬다가 가다가 중지 곧 하드라도 좋다고요
    그래도 일주일에 서너번 다니라던데요..
    그라닥 보면 다~ 좋아진다...하데요
    인자 이걸로 고마...
    딩동뎅~~됏지요

  6. hyojin 2005.07.0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꽁 숨어있는 벽 찾으러 떠납니다....
    누구랑...고무밴드랑..^^

  7. 2005.07.0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영주님
    우리 너도나도 두루두루 다~~~함께
    후다닥..어떼요 좋지요
    인수봉과 백운대 사이에서
    전망좋은 거기서
    말이 나온김에 함 올라가 보시더...
    고무벤드 번개요...하고~!
    저는 꼭 안내자로써 갈 것을
    한손은 가슴에
    한손은 번쩍 들고요...!!

  8. 비오는나모 2005.07.0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은벽은 숨은 바위, 숨은 암릉으로 불릴 수도 있겠으나 최초 발견자가 절벽이 산중에 숨은 꼴로 인지하여 숨은 (절)벽이라 불렀을지 모르지요.

    ........................

    네이버에서 찾은 숨은벽의 유래는,
    숨은벽이란 명칭은 1970년 봄 고려대산악회 OB 백경호씨가 활동하던 .R.S.산악회에서 7개의 코스를 개척하고 숨은벽이라 명명을 하였다.
    숨은벽이라 불리게 된 것은 백운대와 봉 사이에 자리잡아 앞쪽에서는 잘 보이지 않고 숨어있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정상인 백운대뿐만 아니라 숨은벽 암릉의 최고봉인 768.5봉에서도 잘 보이질 않는다. 오직 효자동이나 사기막 방향에서만 제대로 볼 수 있는 암릉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앞과 뒤의 고정관념, 즉 군사지역으로 묶여있는 사기막 방향은 등산인들이 접근할 수 없어 항상 뒤쪽이라는 생각을 하여 왔기 때문에 숨은벽이라 불린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9. hyojin 2005.07.0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럤군요 북한산 다시 탐험 해야 겠습니다 동안 친구들에게 북한산 다람쥐 별명 들었는데 으앙!~ 챙피!!!

  10. 태허공 2005.07.0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뭏어볼 필요도 없이
    낭구님 수고롬 덕분입니다...!

  11. BlogIcon 김영주 2005.07.0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허공님...김효진님...
    이렇게 좋은 말씀 나누고 계시니
    하루종일 엿보며 미소만 슬슬 흘렸답니다.
    북한산 번개는 이번 비가 지나간 다음에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비가 그치고 길이 좀 마르면 시도해보심이...
    산행을 마치고...
    도토리묵에 막걸리 한 잔 하시는
    여유로움도 좋을듯 합니다.

    내일은 화곡동 고무밴드본부에서
    작은 모임이 있습니다.
    특정하게 누구를 초대하는 것이 아니고...
    그저 고무밴드 살림살이도 보고
    정도 나누는 자리입니다.
    시간이 허락되시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저녁식사후에...
    옛날처럼 기타치며 노는 시간도 가져 볼까합니다.
    전화 02-2605-7730
    016-395-5745
    <a href="http://www.toksori.com/images/map.gif" target=blank><font color=green> 고무밴드 본부 약도 </font>
    참고로....비오는나무님은 꼭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12. BlogIcon 김영주 2005.07.0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커진 것 같습니다...
    이상하다...-,.-

  13. hyojin 2005.07.0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 하겠습니다. 혹 주차 할수 있나요?

  14. BlogIcon 김영주 2005.07.0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효진님...고맙습니다...^^
    주차하실 곳은 있습니다.
    항상 한 대자리는 비워져있지요...
    약도가 필요하시면...
    제가 팩스로 넣어드리겟습니다.
    오시다가 전화주십시오...^^

  15. 2005.07.0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님..저 내일은 새벽부텀
    곰배령엘 한번 더 간답니다
    강원도 인제군..38선을 넘나드는
    점봉산 곰배령...!
    그럼 갔다가 와서 보입시더~
    안뇽히 계세요~~!!

  16. gomuband 2005.07.07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허공님...
    안녕히 다녀오세요...^^
    비가 많이 오실지도 모르니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산에서도 지반이 약해진 곳은
    오르지마십시오.
    다녀오시는 길...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17. 태허공 2005.07.07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관광여행뻐쓰타고 갑니다요
    아무 염려도 없어요..!
    그저 감사합니다 고무밴드님

  18. hyojin 2005.07.08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고싶당~
    뻐스타고 곰배령...
    곰: 곰이 공이 됐나?
    배: 배가 나와서 공이 됐나?
    령: 령 고개 넘어 고무밴드 식구님들 기다리니 조심해서 다녀와요 잉~ ^^

  19. BlogIcon 김영주 2005.07.0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효진님...안녕히 주무셨어요?
    태허공님께서는 벌써 강원도 땅에 계시겠네요...
    시간이 허락하면 모두 같이 가서
    설악산에 짐 풀고...
    온천이나 하고 올 것을...
    이 담에 한 번 꼭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비오는나무님께서 몇 시에 오실건지
    알려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오신답니다.
    제게 전화를 주시거나 글을 올려주십시오.
    연락해드리겠습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녹음실전화는 02-2605-7730입니다...^^

  20. hyojin 2005.07.08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영주님? 영주님 하고 부르니 고려시대 어느 지방 최고 높은 관직인가요? 영주님? ㅎㅎ 이상은 날씨가 하두 더워 멘트구요 홈이 이곳저곳 들러 보느라 눈이 시립네요 ㅎㅎ 좋은 취지 좋은 음악 아름다운 만남 사랑 우정을 실천하고자 애쓰시는 흔적 역역합니다 이런 분이기 만날려고 했었다면 진즉 엉청 부좀 쌓아 놓을껏을...미쳐 하지만 작은 정성이 모아모아 영주님 따뜻한 의미가 더 소중하다는것 알기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46093;니다 -.-;; 제가 사는곳 일산입니다 좀 있다 2시쯤 나갔다가 영주님 녹음실 찾아 가겠습니다 아마 3시나 4시쯤 &#46084;것 같습니다. 낭구님 언니가.... ^^ 016-253-1356

  21. BlogIcon 김영주 2005.07.0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효진님...^^
    말씀에 즐거움이 가득하십니다...
    삶의 긍정적인 면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비오는나무님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오시지요...
    오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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