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일님의 막내아들 이유빈군
고무밴드와 함께...^^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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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5.06.1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아보여여..
    내가 꿈꾸는 작은 음악회가 바로 이런것이죠..
    화려하지 않기를..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운..
    환호와 함성이 없어도.... 충분히 가슴 벅찬...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셧군여..
    사진으로도 다 느낄수가 잇겟습니다..

  2. gomuband 2005.06.1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풀냄새가 자리를 메우고...
    작은 바램이 사방에 가득한 곳에서...
    전자음이 아닌 사람의 손 끝에서 전해지는
    음악으로 한나절을 보내기...
    조금만 애쓰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리지요...
    고무밴드의 '조용한 음악회'...
    한 번 구상해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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