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밴드 앨범에는 홈을 찾아주시는
여러분의 메시지를 넣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한 줄씩...
"앨범만들기"에 올려주세요.

예를 들면...
"고무줄처럼 팍팍 늘어나기를..." - 고무신-

이런 식으로 실립니다...
김영조님의 탈퇴로 앨범의 내용이 약간 바뀌겠지요?
천천히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한줄메시지...마감기한 아직 멀었습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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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오는나무 2005.08.05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줄이 기타의 육현으로 변신하여 표현해내는 음악을 듣는다는 건 놀라운 경험이다.

  2. 선녀가올라탄나무 2005.08.0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에서는 고무밴드를 팔지만 고무밴드에서는 음악을 판다?

  3. BlogIcon 김영주 2005.08.05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나무님...^^
    ""비오지 못하게 꽁꽁 묶어버린 고무밴드"
    ㅋㅋㅋ...^^

  4. 고무나무 2005.08.06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줄 기타는 비 오는 나무 아래서도 젖지 않는다.

    .........

    이제하의 단편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의 변형인데..캬! ㅎㅎㅎ

  5. desert rose 2005.08.0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나무님 표현 죽이네요

    "고무밴드가 낱개의 물건들을 묶어두듯...gomuband의 음악은 팬들의 기억을 묶어두고 있다......"
    음악을 듣다 보면 첫사랑의 기억이라던지 젊음의 방황 등의 모든 기억들이 머리 속에서 마치 고무밴드로 묶어서 잘 정리 해둔걸 쉽게 찾아 꺼내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6. 지나가는 비 2005.08.08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보잘것 없지만 누군가의 소중한 의미 하나만으로 행복한 노란 고무밴드...

    아니면,,

    너로인한 내 변신은 무죄! - 헝클어진 마음을 고무밴드로 묶은 여자

    ^^;

  7. BlogIcon 김영주 2005.08.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sert rose님...^^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적어주신...
    "고무밴드가 낱개의 물건들을 묶어두듯...gomuband의 음악은 팬들의 기억을 묶어두고 있다......"
    이 글로 결정하셨나요?

    *지나가는비님도...
    "작고 보잘것 없지만 누군가의 소중한 의미 하나만으로 행복한 노란 고무밴드..."
    이 글로 ???

  8. 풍경 2005.08.0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곁에 두고 오래 보기로 했습니다. 친구가 되기로 했다는 말이죠... 헐렁해진 바지가 엄마의 손에서 사랑의 검정고무줄 바지로 오랜동안 나와 함께 했듯 편안한 고무밴드 나의 생활이 됩니다...^^

  9. BlogIcon 김영주 2005.08.09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님...반갑습니다...^^
    말하지않아도 서로의 눈빛을 읽는 오랜친구처럼...
    먼~훗날에도 밝게 웃으며 뵈었으면 합니다.
    환영합니다...^^

  10. 나홀로작가 2005.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이들의 마음바다에..
    나눔의 씨앗..
    새총에 연결된 고무밴드로..날려 보내..
    이 세상이 좀더..따듯해 지길..
    모두가 마음부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11. 나홀로작가 2005.08.25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총?이라 하니 이상해유..ㅋㅋ
    ..
    고무밴드님..
    기타 연주 하실때..
    어깨 아프지 마시라고..
    특별제작한..(에어캡에..푹신푹신..솜넣어서..ㅎㅎ)
    널따란? 고무밴드..배달갑니다..
    (~~~ 기타에..자알 연결 하시와요..~)

  12. BlogIcon 김영주 2005.08.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홀로작가님...^^
    위의 메시지로 올려드릴게요...
    그리고...
    기타멜빵을 만드셨나요?
    감사해서...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13. ȣ?? 2005.09.0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님과 여기 들르시는 분들을
    한 십 년쯤 후의 제 모습이기를 바라며
    종종 들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인사도 없이 덜컥 올립니다.

    창밖의 빗소리
    보글거리는 커피 포트
    뽀송뽀송한 이불
    그리고 고무 밴드의 음악..

  14. BlogIcon 김영주 2005.09.06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빵님...^^
    재이있는 아이디입니다...~~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결과가 나쁠리없겠지요?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제자리에 있으면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앨범에 꼭 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5. 루시아 2005.09.22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저두 동참^^
    @ 늘 걷도는 마음과 마음을 잘 동여매주는 고무밴드.. 영,육간의 건강도 그리 동여매 주세요^^@

    ㅋㅋ생각날때마다 와서 적어놓고 가면 한가지 정도는 채택될테지요^^

  16. BlogIcon 김영주 2005.09.2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시아님...^^
    좋은 말씀 남겨주셨네요...
    맨마지막에 남기신 말씀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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