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셨는지요?
좋은 인연 만들어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5일부터 9일까지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일요일입니다...
아마...소박한님께서도 무척 피곤하셨을겁니다.
끝까지 웃음 잃지않으시고...
향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사동에서 즐거움 안겨주신 바람솔님, 작은새님. 바람의향기님, 너른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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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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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박한 2005.07.1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녭!
    그런데 저의 컴실력을 너무 과신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성원님께서 부탁을 하셔서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요.
    글은 쓰시라 하믄 쓰것지만서두
    기타 사항은 제 영역을 넘는 일이라
    클났네..
    기냥 저만 보면서 감상하면 약오르시겠죠?
    웹하드라~
    아이스 크림만 생각나네요...

  2. 소박한 2005.07.1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김영조님 때문에
    너무 많이 웃었어요.
    그런 모임은 처음이셨죠?
    술이 없는 뒷풀이라니.
    저는 익숙합니다만
    술이 언제 나올까 기다리는 김영조님 모습,,
    너무 구여우셨어요.^^
    인사동의 뒷풀이는
    이제나 저제나
    술을 기다리는 남심(男心)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기위해
    너른님이 마련하신 자리..
    다들 눈치 채셨을까요?
    제가 연신 방방대며 좋아라 어쩔줄 몰라했던 것,
    아휴~부끄부끄

  3. 소박한 2005.07.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압축으로 전부 올렸습니다.
    필요한 것만 빼서 쓰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올린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안했음^^

  4. BlogIcon 김영주 2005.07.11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님...고맙습니다...^^
    지금 성당에서 녹음하고 돌아왔답니다.
    1시가 넘었네요...
    화일을 압축하여 올리고 내리는 것은
    아주 쉬우니 오늘 다 익히셨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어쩌면...
    바람의 향기님댁에서 지원을 받으셨는지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푹 주무시고 계시겠지요?...^^

  5. 소박한 2005.07.1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단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일꺼리를 잔뜩 받은 김영주님은
    밤을 새셨군요.
    아침에 일어나 즐거운 글
    읽고 행복해졌습니다.
    그래서써 저도 도배하고 갑니다.

  6. BlogIcon 김영주 2005.07.1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글로 도배된 고무밴드의 본부...
    하루 종일 향기로 가득할 것 같습니다.
    오늘...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김영주 2005.07.1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을 지켜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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