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이 이상하지요?
제가 만들어놓은 Bookmarl를 다녀오신 분들은
대충 내용을 아십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 와 '마음나눔' 에 다녀오세요.

다름이 아니고...
작은 모임입니다.
밖에서 뵙는 것이 아니고...
8일 금요일은 하루종일 고무밴드 본부(똑소리닷컴)가 오픈됩니다.
(ㅋㅋㅋ...무슨 청와대 오픈하는 것처럼....)

낮부터 저녁까지...
언제든지 오셔서...
차 한 잔 나누시고...
이야기 나누시지요...
저녁 때는 술자리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가까이 계시거나...
고무밴드의 궁색한 살림살이가 궁금하신 분...
부담없이 들려주세요...^^
특히...
집에 일용할 양식이 많이 남으시는 분...
은행에서 더 이상 예금을 안받아주시는 분은...
저희 지하실에 맡겨놓으셔도 됩니다...^^

고무밴드 본부 약도

* 특히 이 날은 김혜련(me)님의 전시회 2차뒷풀이가
있을 예정입니다. (아마 30회정도 가겠지요?)
me님이 서울에 오시면 모시고...
이번에 시간이 안맞으면...
다음 기회에 모시겠습니다.

현재...네 분정도의 예약객이 있습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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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olet 2005.07.04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히 주말 보내셨는지요?
    전시회 후 즐거운 모임을 준비 중이신가 봅니다^^
    밖에서 갖게 되는 모임도 정겹고 좋지만,
    고무밴드(님)의 포근한 보금자리에서의만남은 더욱 아늑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음만이라고 허락하신다면,
    짜장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저 한가지 여쭈어보아도 될런지요.
    다이어리에 짧은 글을 드리려는데,
    전 글쓰는 곳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바소님께서 남기신 글을 보곤,
    가능한것 같아 아무리 찾아보아도
    저에겐 보이질 않습니다--;

  2. BlogIcon 김영주 2005.07.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olet님...안녕하세요...^^
    새로운 월요일...상큼하셨나요?
    가끔 들려주시는 발길에
    불편을 드렸네요...
    제가 고쳐놓았습니다...^^

    이번 주의 모임...
    me님의 전시회 서울뒷풀이와
    고무밴드본부구경가기를 겸합니다.
    초대장을 보내드리기엔 너무 소박한 모임이라서...
    그냥 편하게 와주십사...하는 자리지요.
    물론 violet님도 오시면 좋겠지요...
    짜장면배달을 가장하여...
    살짝 오실거지요?

    빨래 마르려면...
    며칠 비가 쉬어줘야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내내...
    행복하시기를 빌어드리렵니다.
    고맙습니다...^^

  3. BlogIcon 그래도... 2005.07.05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 님이 꼭 시간이 와장창쿵탕 맞으셨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4. 또.. 2005.07.05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이야는 요번에도..
    어쩜 울 갑짱 그래도님은 말이라도
    올 수 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밖엔 비가 곧 올듯한데,
    남들에겐 없는 심술보를 고무밴드 아지트에
    터트릴까보다,

    진주서 짜장면 택배로 보내드려요?
    것도 곱배기로 ㅋㅎㅎ.

  5. BlogIcon 그래도... 2005.07.0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이야님...
    진주라 천리길을... 하기에
    넘 멀어서... 말씸 못 드렸심다...
    (_ _)

  6. BlogIcon 김영주 2005.07.05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님...어서오세요...^^
    iya님께서 또..님으로 들어오셔도
    반가운건 마찬가지겠지요?
    갑짱께서 천리길이라 말씀을
    드리지않으셨군요...
    저도 그랬는데...
    맞아요...
    혹시 그 때 서울 오실지도 모르기에
    연락을 드렸어야하는군요...
    이래저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대신 제가 잔 하나 더 놓겠습니다...^^

  7. 종돌이 2005.07.0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즐거운 자리 마련해 주신
    김영주님 그리고 여러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 님들 항상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8. BlogIcon 김영주 2005.07.0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돌이님...어서오세요...^^
    웹에서 뵈어도 오프에서 뵈어도
    한결 같으신 모습...
    만나뵙게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행복한 마음...
    길이 간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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