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차분하지만...
지기싫어하는 고집은 아버님을 닮았습니다.
함경도 북청...
북청물장수의 강인함을 받은 탓이겠지요...^^
1위와 2위가 다 같은 것이지만...
어감도 다르고...기분도 다르네요...
다음 주 1위를 위해 애를 좀 써야겠습니다.
고무밴드...화이팅!

* 사진에 있던 멘트..."얼른 좀 낚아봐요"  그래도님 홈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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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5.06.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여..이해가는데여..그 기분.
    그래도 아쟈!!

  2. BlogIcon 그래도... 2005.06.2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곡들 다시 녹음하셔서 올리시믄... 1위 탈환 하실 것임다...
    믿어 의심치 않슴다...
    오늘은 녹음하셨남요? ^^
    술시 잘 넘기셨습니까?
    원래는 유시부터인디...
    술 酒자가 원래 酉시부터 마시는 물(水)이라고 酒가 되었다는... 알 수 없는 이야기가... 전설 따라 삼천리에 전해져 내려온다고...ㅋㅋㅋ

  3. Gomuband 2005.06.22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방금 me님 댁에 갔다오는 길인데요...
    길이 엇갈려서 못뵈었네요...
    자전거 탄 여인이 지나간 것 같기도하고...
    아쟈아쟈하면서 오다보니 못뵈었어요...^^

    *그래도님...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제 새벽 6시에 자고...
    오늘은 오후 출근하여 컴에 쓰던 프로그램들 인스톨...
    거의 다 끝났는데...
    프로그램 하나가 버티고 있습니다...
    당연히 녹음은 못하고 또 12시가 되었습니다...
    숏다리에 막걸리 한 병 사가지고 와사 다시 도전합니다...
    오늘은 끝내고 가야지요.
    두 분의 고마우신 마음...가슴에 새겼다가 보여드릴게요...^^

  4. 초연 2005.06.2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들이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
    "얼른 좀 탈환해 봐요."

  5. Gomuband 2005.06.2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연님...어서오세요...^^
    오늘도 더운 날...잘 지내셨는지요?
    강화가 섬이긴하나 꽤 넓지요?
    아직 물이 차겠지만...
    들물 때, 동막 모래사장에 파라솔 펴놓고...
    발 담그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강화에서 음악회를 한다면...
    초지진이나 광성보에서 성벽에 둘러쌓여
    연주하고 싶습니다.
    열심히해서 꿈 이뤄봐야지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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