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란...
이렇게 소리없이 다가온다.

오래전에 만난 사람들처럼...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말 하지않고 버텨 온 세월이
살아 온 시간의 반이 넘기에...
우린 여기에 함께 서있는지도 모른다.

먼훗날...
서로 이야기 할 것이다.
"그 때 좋았어?"

* 사진/소박한님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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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7.0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판 안내고 머리 쓴다고 성원님한테 오늘 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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