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지만...
소중한 분들을 뵐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사진이 입수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 사진은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의 감초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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