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 세팅은 변수가 많은 작업입니다.
기타의 종류, 연주하고자 하는 음악의 장르, 연주하는 공간, 연주자를 향한 스피커 각도, 내고자 하는 볼륨,
사용하는 이펙터, 케이블의 품질 등등 ...

Frontman 25R은 소리가 꽤 큽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방에서 플레이할 땐 볼륨 2를 넘기지 못합니다.
옛날에 트윈리버브 쓸 때와는 많이 다른 소리지만
노멀채널의 탱탱한 소리는 어떤 기타를 꽂아도 비슷한 소리로 만들어줍니다.
드라이브채널을 이리저리 만져보다 제가 좋아하는 소리가 나오기에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기타는 레스폴 LPJ 2014입니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3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12:01 18: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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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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