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18일 그룹 '철가방프로젝트' 멤버분들과
듀엣 '데자부' 두 분께서 다녀가셨습니다.
보고싶은 사람들은 빨리 봐야한다는 법칙에 따라...
고무밴드 본부에서 만나뵙고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일 많~이 만들어서...
음악하는 사람들도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먼 길...피곤하신 데도 불구하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례방문은 9월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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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자부 2005.08.3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저희들 이야기도 써 주셨네요...
    요즘 조금 힘든 일들이 있어서
    들르질 못했습니다.
    그날...
    여러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음악을 하는 후배로서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이웃집 아저씨 같으시지만 눈빛만은 살아계시는...
    주성치 영화에 나오는 '쿵푸허슬'이란 영화에
    은둔하는 무림 최고수가 있는데
    뵙는 순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들 속에 혼자 계시는 모습이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당당하신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저희들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2. BlogIcon 김영주 2005.09.01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자부님...^^
    힘든 일...잘 해결하시고...
    다시 밝은 모습 찾으세요...
    가끔...힘 주셔서...
    이제 나눠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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