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건 여기서만 밝히는 건데요.
21살 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었어요.

1년가까이 그 사람만을 생각하며 그린그림도 꽤있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불안하게 했고 난 그 불안을 그림으로 위안했고..

난 많이 좋아했지만, 그사람은 내게 체념의 체념만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사람의 음악을 들으며 , 우연히 생각난 그림의 모티브 입니다.

이 그림과 함께 영혼의 완성 이라는 그림과 함께 연작인데요..

아직 영혼의 완성 은 그리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사랑의 채워짐 없인 그려지지 않을 것 같네요^^..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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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6.02.2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카소가 죽는 그 순간까지 사랑이라는 열정을 태웟으므로...그의 예술은 열정적이엇겟지...

    나비님...죽는 그 순간까지 사랑하길...

  2. 나비 2006.03.28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두요.ㅜㅜ
    ^^ 넘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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