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음...부잣집인가보네...
부럽다...

이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전부터 뜻 있는 분들은 집에서
음악회를 많이 하셨지요.
단지...
잘 알려지지않거나...
여유있는 분들만의 잔치였지요...

고무밴드는 그런 벽을 허물어갑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음악을
궁금해하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집에서 열린 사랑방음악회...
첫 잔치가 광장동 바람의 향기님(안사람 너른님)댁에서 열렸습니다.
처음부터 마칠 때까지...
기쁨의 연속이었지요...
저희는 음악회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인사를 하시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시게 되어 더욱 기뻤답니다.
애쓰신 광장동 독서회님들과 남푠님들...
아낌없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바람의 향기님.
처음부터 일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소박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진을 찍어주신 강재훈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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