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고흐 .슬픔

조르주 쇠라, 검은 리본

보구서 끄적 거려본 그림입니다.

반 고흐의 그림은 그림가 하나가 되는 기분이 들었을때..

쇠라의 그림은, 빛을 다시 생각해 보면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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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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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6.02.27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반고흐의 저 임신하고 초라해보이는 여자의 누드를 참 좋아햇어여..
    예전에 처음 누드를 그려보고 싶다고 느끼게 해주엇던 그림이엇던걸로 기억해여...
    잘 지내죠?
    사랑하고 슬퍼하고 노여워하고 행복해하고... 지루해 하는 모든 일상..
    그것들 다 그려봐여...나비님....^^

  2. 나비 2006.03.2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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