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나비 입니다.^^.. 나비.

많은 말을 생각하고 지우고 고민해 보았지만,

감상하시는 분들께서 그림을 통해서 저를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제 마음이고 제 모습이에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제가 겪었던 일들과 감성이 그림에 담겨져 있으니까요.

아직은 미숙한 표현이 많아요. 자기 안에 갇힌 표현도 있을지 모르고요,

그렇지만 티없이 꾸미지 못한 저의 솔직함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전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저를 감상해요. 글을 쓰거나 그림을 통해서나,음악을 듣고,

제 이미지를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방법으로요..

요즘은 자꾸 울적해지는 저를 보게 되요.

그렇지만, 곧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요. 제 그림두요^^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희망.. 작은 희망을 본다..라는 생각으로요.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전시회에 초대해 주신 고무밴드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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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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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 2005.09.0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참 다양하고 느낌이 좋은 표현들이네요.. 시간을 두고 앞으로 보고 또 보고 할께염~*

  2. BlogIcon 김영주 2005.09.01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님...^^
    글 정리하다가...
    제가 글을 옮겼답니다...
    비번이 1234로 바뀌었습니다...
    죄송합니다...^^

  3. 초연 2005.09.0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전시회를 장식해 주신 나비님...전시회 축하드립니다.
    숨은 실력자들이 많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며...그림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4. 나비 2005.09.03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님, 초연님..
    감사해요..*

  5. BlogIcon 工夫 2005.10.31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 인사드립니다 工夫라고 합니다
    me님의 홈에서 몇번 보았습니다
    전시회에서 보니 새롭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분은 삼매에 빠질 기회가 많을 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6. 나비 2006.03.2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봤어요!! ^ ^
    죄송!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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