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 두씨'의 아빠 한갑수 도예전에 많은 분이 다녀가셨습니다.
주말엔 더 많은 분이 오실 걸로 예상됩니다.
저도 매일 출근(?)하여 기타 치며 잘 놀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뒤풀이가 이어지고 정겨운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세상 사는 재미를 살짝 느껴보실 분은 부담 없이 놀러 오세요...^^
경인 미술관 아틀리에로 오시면 됩니다.



뜰엔 편안한 탁자가 있고요.
밤 정경이 아름다운데 아직 좀 춥지요...^^



매일 굴찜을 먹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맛있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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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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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세영 2011.03.11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잘지내지요?
    경인미술관에서 있으시네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형 그리고 저 4월 21일 저녁 7시반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이 잡혔어요
    40인조 부산오케스트라 협연합니다.
    데이드림과 함께하는 외국근로자를 위한 음악회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BlogIcon Gomuband 2011.03.1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축하한다 세영아.
      계속 부산 쪽에서 공연이 있구나.
      멀어서 참석하긴 어렵겠지만
      행복한 공연 되길 바란다.
      고마워...^^

  2. 차꽃 2011.03.1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주말이니 무척 많은 분들이 몰려오셨겠군요. 미스터 두씨들과 산하님에게 그리고 선생님 연주와 함께 좋은 시간들이 모여 고맙고 아름다운 만남들과 이야기들로 전시장이 소란하게 꽉찼겠다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셨지요? 지금쯤은 뒤풀이로 또 다른 즐거움이 일렁이고 있을테고요. 모두 축복합니다.

    • BlogIcon Gomuband 2011.03.1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샌 좀 안정이 되셨는지요?
      모두 이야기는 안 해도 차꽃님을 그리워합니다.
      '차꽃 바람나다'는 여전히 탁자 위에 있고요.
      산하의 배려가 대단하지요?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곧 따뜻한 남녘으로 돌아갑니다...^^

  3. BlogIcon 서태호 2011.03.13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수씨 텔레비젼 나오시더니 금방 유명인사가되셨네요..
    그곳에서 영주님은 공연하시는가봅니다.
    다들 재미있게 사시는군요..
    그리고 끝나고 뒤풀이에 굴구이에 소주한잔으로
    저녁마감을 하시는 그 재미도 참좋을것같습니다..

    • BlogIcon Gomuband 2011.03.1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일 손님이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시장에서의 하루는 정말 짧습니다.
      미술관이 6시에 마치니 아쉽지만
      정겨운 대화를 위해 장을 접고 식당으로 가지요.
      그날그날 모인 이에 따라 새로운 장이 펼쳐집니다.
      뒤풀이...일주일 계속되면
      그다음부턴 체력싸움입니다...^^

  4. BlogIcon 요술배 2011.03.14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인미술관 지붕위로 UFO가 ..ㅎ
    하루이틀도 아니고 억쑤로 애 많이 쓰십니더
    새벽까지 술손님 치루시랴..담날 연주하시랴..

    분명 복 받으실거예요..^^

    어제 뒤풀이에 또 누가 오셨을까 궁금..ㅎㅎ

    • BlogIcon Gomuband 2011.03.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름다운 분들과 한주일을 함께하고
      아련한 마음으로 돌아왔네요.
      짐을 싸면서 다음 전시장소로 떠나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들은 건 왜 일까요?

      참 감사한 나날이었습니다...^^

  5. 풍경 2011.03.1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늦어버려 잠깐 고민하다가 얼굴이라도 잠깐 뵐까싶어 들렀더랬어요.^^
    다행이 도착해선 갑수님 작품들 둘러볼 수 있어서 잘 왔다 싶었지요~^-^
    갑수님 작품들에 기타선율까지 아름답게 흐르니 그곳에 가득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고운 작품, 고운 음악, 정다운 사람들...^-^
    짧아 못내 아쉬워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정겨움이었더랬어요...
    한 분, 한 분 다 기억이 나요...
    모처럼 완연한 봄날같았던 따뜻했던 날씨까지...^^

    어디 부딪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도 조심하세요...
    또 뵐게요...^-^

    • BlogIcon Gomuband 2011.03.1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 아쉬워했어.
      고무밴드 아저씨를 찾아온 풍경이
      누굴까 궁금해하기도 하고...
      멀리서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
      마음이 정한 일은 아무리 멀리 있다해도
      둥둥 뜬 기분으로 다녀올 수 있지.
      우리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한 풍경님께 되려 감사...^^

  6. muse 2011.03.1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즐거운 자리하고 왔습니다.자주 뵐수있기를요.*^^;; 오늘은 경주로 기타랑 우쿨렐레 수업가는 날입니다.좋은 소식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 BlogIcon Gomuband 2011.03.1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 길 찾아줘서 정말 고맙네.
      노래 선물에 모두 즐거워했고...
      항상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네.
      건강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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