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ure of bikes
the nature of bikes by shapeshif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오늘은 에바다님이 봉사를 위해 자전거 타고 오셨네요.
셋이서 봉사를 진행하기는 조금 버겁습니다.
적어도 네 명은 되어야 시간 안에 마칠 수 있는데...
봉사 마치고 나서 듣자니
마리아님 수경봉이 부서졌다는...

자기 맘에 드는 사람에게 봉사를 받겠다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빨리 맞고 가겠다는 마음까지 숨겨져 있으면 곤란하지요.
혼란 속에서 우왕좌왕한 모습을 보고
결국 한 형제님께서 불쾌한 마음으로 봉사방을 나서고 말았네요.
베로니카님이 늦게나마 오셔서 정리를 해주셨지만...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각성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환우 한 분을 맡아서 관리하는 일도 불가능하고
자기가 맞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일도 불가능하고
결국 순서대로 맞아야 하는데...
생각할 게 많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봉사하신
젬마님 에바다님 솔바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경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9월 11일 목3동 성당 봉사  (0) 2009.09.14
2009년 9월 9일 목3동 성당 봉사  (0) 2009.09.10
수경요법이란?  (4) 2009.09.05
2009년 9월 2일 목3동 성당 봉사  (4) 2009.09.04
Posted by Gomub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