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훌쩍 뛰어넘는 세월을 흘려 버리고...
중학교동창과 통화를 하였네요.
어니언스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르던 친구.
조회를 서기위해 강당으로 오르던 계단에서 부르던 노래들...
다 기억한다네...
중학교 시절 상계동 사진을 찾아보니 세 장이 나오네.
사진 뒤에 보니...
김목경, 홍정근, 양동석, 김영주...라고 쓰여 있더구나...
네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반갑다 친구야...^^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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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nwyoung@hanmail.net 2008.01.0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muband님 국어 여선생님...성함을이라면

    아마 이자옥선생님 아니면 민정구선생님 아닌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이경선생(선배)님
    "뭐예요! 이게"하시면서 사정없이 볼따구 당기시던 분...

    • BlogIcon Gomuband 2008.01.0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김자옥 선생님이신지 이자옥 선생님이신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제가 3학년때 교지편집을 하였는데
      그 때 지도교사셨습니다.
      걸레빵의 검은 꿀물...
      교복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던 것도 기억하시겠군요.
      계동골목의 추억...그립고도 소중하네요.

      복많이 받으십시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3. jonathan21 2008.01.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6년에 생물을 가르쳐주시던 박도규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4. jonathan21@hanmail.net 2008.01.02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도규 선생님의 근황을 아시고 계신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일자골목 2008.01.12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방갑씁니다
    기억이감감합니다...세상에소금이되세요...

  6. heechanko 2008.02.1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희찬입니다.
    김영호는 안경을 썼고 반장인가 부반장이었습니다.(1년때 또는 2년때)
    기억으로는 빵구와 싸웠고 용기를 내어 승리한 녀석이었습니다.

    여전히 2학년때 담임 안희수 선생님(체육)과 3학년때 담임김희영 선생님(영어)이 그립습니다.

    1~2학년때 미술 여선생님이 계셨는데 2년때 한성택과 저를 잘 되하여 주셨습니다.

  7. heechanko 2008.02.13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미술 선생님의 성함은 권영순선생님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아마 지금은 꼬부랑 할머니가 되셨겠네요.

    지금고 가끔 연락하는 이향천이라는 친구가있습니다.
    이 친구는 금전때문에 당시 1973년 영천부터 계동까지 걸어 다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HK라는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아주 열심히 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본인이 78학번이니깐 중학교는 75년에 졸업하였습니다

    민정구 선생님은 국어 선생님, 이자옥선생님은 작문 선생이었습니다.

    고희찬입니다. e-mail heechanko@hotmail.com

    • BlogIcon Gomuband 2008.02.1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희찬님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가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계동 골목을 다녀왔는데...
      북촌으로 가는 코스가 되었더군요.
      가회동으로 빙~돌아서 내려왔지요.
      새해 고운 일 많으세요...^^

  8. 76년입학생 2008.07.2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76년 입학했으니 선배님이시군요.
    이곳에 올려진 댓글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선생님들 생각나네요 상업시간에 주산 배운 기억도 나고요.
    특별히 음악선생님이 무서웠는데, 김용필선생님말고 이건실선생님(남자)이셨는데 고등학교 건물에 있던 음악실에서 실기시험볼때 엄청떨었던 기억납니다. 시험끝나면 매타작 ㅎㅎ....
    특별히 나익찬선생님(미술)생각나네요. 미술소질있다고 칭찬해주시던...그 때는 몰랐지만 결국 미술을 전공하게 되었죠(선견지명이 있으신분 ㅎㅎ.)

    학교다닐때 교실에서 창경궁이 훤히 보였는데 몇해전에 지나는 길에
    가보니 중학교는 없어지고 고등학교만 남았는데
    옛날모습은 하나도 없고 이상하게 바뀌었더라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 BlogIcon Gomuband 2008.07.2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대동중학교 동문은 학교가 없어진 탓인지
      거의 모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된 분들이 많을텐데 아쉽습니다.
      저는 6년을 내리 다녔으니 진력이 날 만한 곳이지만
      고교 홈커밍데이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역시 학교는 그 시절 그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더군요.
      고등학교 밴드부는 지금도 모인답니다.
      한달에 한 번 연습도 하고...

      웹으로라도 뵙게 되어 기쁘네요.
      좋은 일 많으십시오...^^

  9. 2008.07.2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Gomuband 2008.07.2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학년때 우리 교실은 교정 1층 오른쪽 끝이었지.
      쉬는 시간엔 평행봉에서 찜뽕공으로 미니 배구를 하고...
      이길수도 우리 반이었잖아...
      그 때 허리케인이라는 권투만화가 유행이라서
      나랑 길수랑 교단 위에서 3회전을 뛰었지.
      만화처럼 X크로스카운터를 멋지게 실현! ㅋㅋ
      같이 신문 돌리던 기억도 나는데...^^

  10. 2008.07.29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jaiin0706 2009.01.2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5년 입학한 3학년6반 이재인입니다
    며칠전 학교에 가보니 중학교 교사는 없어졌더군요.우찌 이런 일이---
    동기들이 보고 싶다
    나와라

  12. 이재성 2009.11.1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휘찬씨는 동기인것 같네요...
    이재성입니다.
    동창중에 김목경이름도 있던것 같은데...
    가물가물하군요...
    visljs@hanafos.com이 이메일 주소입니다.
    대동중 19기 동창들은 만나고 있습니다. 석조, 동규, 평묵이 등등

  13. BlogIcon kal330159 2010.07.14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5년도에 졸업한 이승철입니다.모두다 반갑습니다.
    김이"무럭무럭"나는 걸래빵 생각납니다.
    회수권과 바꾸어먹던 생각이 나네요
    서세욱(역사) 선생님말솜씨와 빠른손놀림에 필기를 못해서 옆친구
    에게 배껴 쓴적도 많았지요. 그시절이 그립구나...............
    동창들이 그립네요.
    김태중(무악제고개)에서살던 단짝친구 지금은 무얼할까,보고싶다..
    kal330159@yahoo.co.kr

  14. 나그네 2010.08.0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김남복(1학년4반/2학년 1반/3학년 3반) 고희찬 자식 반갑다. 1학년때 반장 김영호 보고 싶구나. 고희찬 아마 2학년/3학년 같은반 이었던 같은데.노란 머리는 노란 xx(플레이보이)체육시간에 운동장 구석 농구대 근처에서 보았지.

  15. 쥬니퍼 2010.08.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걸레빵 얘기를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65년 대동중 학교 입학생입니다만 그해 가을에 지방으로 전학을 갔습니다. 지금은 학교가 없어져서 서운한 마음입니다. 요절한 가수 고 김정호(본명 조용호)도 같이 학교를 다녔었는데... 그러고 보니 유명가수를 많이 배출했네요. 김목경씨도 그렇고, 서태지도 그렇고...

  16. BlogIcon tokay1992 2010.11.1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사진을 보니 옛추억이 새록새록 하군요
    저는 최명택입니다 이름들을 기억을 못해 띙하군요.
    선배가 됏던 후배가 돼든 반가움을 말로 표현하기 힘이 드네요. 꼭 살아 돌아온 기분이군요.대동중학교를 잊을수가 없군요.동문회라도...

  17. BlogIcon 더독 2011.04.2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5년 졸업한 김석일 조정희 연락처 아는분

  18. BlogIcon 헤네시 2011.07.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대동중 동문여러분!
    꼬집기로 유명했던 영어 계정자 선생님....손표수 선생님...
    74봄 졸업 했구요...(고)야간 1년 다니다.... 참 지지리도 공부 안하려고 했죠 ^^ 영어시간되면...계정자 선생님 찍어놓고... ㅋㅋ
    겨울에 영어시간있으면 양쪽 볼이 남아나지 않았죠 ^^
    시간이 허락 된다면.... 모임도 괜챃을듯..... 반갑습니다!

  19. 밴쿠버써니 2011.08.31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4년에 졸업했습니다. 90년초인가 대동중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이익녕 선생님, 김희영 선생님, 박도규 선생님, 박래평 선생님등 기억이 많이 납니다. 옛날 그 건물 참 정감이 많이 갔었는데요. 태어난 곳이 안국동이라 그 지역을 잘 아는데 이제는 참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김희영 선생님의 오만파운드가 그립네요...반갑습니다. 선배님...

    • BlogIcon Gomuband 2011.09.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삐그덕 대고 양철조각으로 여기저기 이은 마룻바닥
      그래도 남산이 바로 보이는 3층은 최고였지요.
      항상 고운 일 많으세요...^^

  20. ds6057 2011.09.1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9년 졸업생입니다 학교가 없어졌다니 섭섭하기 그지없군요 너무무심했읍니다 의정부에서 열차통학하던 나영범 종로에서 금방하던 박주호 강화살던 고현수 혹시연락 할수있을지^^^^^^^

  21. 이재성 2013.12.03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5년 졸업 59년 또는 60년생 동창 중에 정운영 이라고 있었는데 아시는 치눅 없나 한번 보고 싶은데 김목경에게 전화 했더니 모른다는 군 ㅎㅎ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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