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동안 녹음 준비를 했다.
배선도 정리하고...
컴퓨터도 손보고...
이제 키패드만 준비하면 바로 시작해도 된다.

노트북과 Firewire 오디오인터페이스, 마이크. 기타....
그리고 땀과 노력...
모든 것을 기록해 줄 것이다.

가끔 윗층 애견센터에서 개 짖는 소리가 나긴 하지만...
개의치않기로 했다.

녹음환경과 음질 때문에 고민하기보다...
과연 진실이 음악 안에 자리잡고있는가에 더 신경 써 볼 일이다.

공부하려고 책상 치우다 하루가 다 가버리는 우는 범하지않을듯...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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