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횡성을 떠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언제나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을 떠나 답답한 서울로 가야 된다는 것이 조금은 망설여지나 언젠가 또 다시 올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떠납니다..

11일이면 서울에서 생활을 하여야 하기에 조금은 답답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며 조금이나마 지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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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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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7.04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오니캐슬님...^^
    떠남과 만남과 이별...
    여러가지 단어의 속에는 한 가지가 있죠.
    사람이 들어있잖아요,.
    어디를 가시나...
    님이 사랑하시는 분들은 함께 계실겁니다.
    이별주 거하게 하시고...
    어서 오이소...^^

  2. 나홀로작가 2006.07.0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디오니캐슬님..
    서울 오시면..고무밴드님이랑..함 뭉쳐야겠네요..
    ㅎㅎㅎ

  3. pause45 2006.07.0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서울을 떠나...귀농을..귀향을..
    그리고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
    그 속에서 다시 되돌리시는 디오니캐슬님...
    환영해야 하나요?

    제가 뵌 적이 있는 분인지..

  4. BlogIcon 김영주 2006.07.09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은 둔내와 인연이 있으십니다...^^

  5. teps63 2006.07.09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둔내... 다시 가고싶은곳....
    그곳의 정경도 좋았지만 나이든사람들(?)의
    해맑은 웃음, 노래소리가 더 그립습니다.
    언제 다시 그런그림을 기다리며...........

  6. BlogIcon 김영주 2006.07.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든지...
    가고싶은 사람에게는 길이 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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