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밴드님.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항상 청한 것보다 차고도 넘치게 베푸시는 그분의 손길을
고무밴드님 통해 다시 체험합니다.

담당 수녀님께 말씀 드렸더니
다음 주에 서울에 가실 일이 있으시니
그 때 고무밴드님과 인사를 하고싶다 하시네요.
아무래도 제가 고무밴드님과 이야기 나눈것을 전달해 드리는 것보다
직접 고무밴드님께 이런저런 조언을 받는 것이 훨씬 합리적일 것 같아서요.
전에 주셨던 명함을 수녀님께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괜찮을런지요?

저는...이 감사한 마음
온전히 기도로 그분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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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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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5.0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水風我自流님...^^
    고마움의 고리는 작은 손을 통해
    멀리멀리 퍼져나간다고 믿습니다.
    고무밴드라는 이름이 가진 독특한 방식의 즐거움...
    많은 분들이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에 오실 때 기별 주시면...
    편하신 곳에서 뵙겠습니다.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 水風我自流 2006.05.03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의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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