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날의 연속이길 원하는 바램이
과한 욕심인줄 알면서
그 과한 욕심을 부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는 시간입니다

맑은 영혼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사람을 맑게 닦아 주는지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할 뿐입니다

하루가 저물어 가는 시간
정신없는 일상을 마무리 하고
다시 또 잔잔한 분들을 생각하고
잠시 행복해 봅니다

감사함을 배우고 싶고
고마움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예쁘고 맑은 음악이
얼마나 낡은 영혼을 기쁘게 하는지..
다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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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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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홀로작가 2006.05.03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5월에 ... 하 이 네 ...


    아름다운 5월에

    꽃봉오리들이 모두 피었을 때

    내 마음 속에도

    사랑의 꽃 피었네

    아름다운 5월에

    새들이 모두 노래할 때

    나도 그에게 고백했네

    나의 그리움과 갈망을

  2. BlogIcon 김영주 2006.05.03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아이님...^^
    제가 음악에 실어 보내드리는 마음이
    멀리멀리 퍼져나가서...
    우리가 만나는 모든 분들이
    정말 행복해지셨으면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작은 친절...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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