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밤중을 또다시 낮처럼 지내는 시간들이 늘어갑니다..
자의든 타의든...참 다행입니다..
바쁘다는 것.. 행복한 일입니다..그쳐?
요즘은 어떠세여? 이래 저래.. 신경 쓰이는 일들이 많지여?
일이 아닌..여행지로의 서울은 어떨런지..
한번도 이곳 저곳 구경을 다녀보지 못햇지만...
왠지 그곳의 빠른 심호흡같은 공기가 저는 좋더군여..
많이 바뻣으면 좋겟고..
이렇게 지내다..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면..
하고 싶은 일들..마냥하고 살앗으면 좋겟네여..^^
그 많은 시간도 버겁지 않을 시점엔..
그림도...많이 보고 많이 그려봣으면 좋겟고..
내가 보지 못햇던..또는 그리운 곳들을 훌쩍 원없이 다녀도 보고싶고..
그렇게 살고 싶네여....

조만간 뵙겟습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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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홀로작가 2006.03.2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녕하세요..me 님
    뵌적은 없지만..언젠가 소박한 꽃을 준비했었습니다.
    (김목경님 공연..스케쥴란을 보구서요..ㅎㅎ)
    음...혹시라도 인사동 돌아댕길일 있으시믄..몇 군데 안내해 드릴 수 있는데여..
    ^^*

  2. BlogIcon 김영주 2006.03.2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바빠지신다느 것...참 좋은 일입니다.
    하고싶은 일에 매진하여 일하고
    잠시 쉴 때 주변을 살펴보세요.
    매일 그냥 보실 때와 다른 느낌이실겁니다.
    서울에 오시면...
    나홀로작가님과 같이 뵐 수 있겠네요.
    기다려집니다...^^

  3. BlogIcon me 2006.03.2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홀로작가님....그러셧군여...
    미안해여..몰랏습니다..
    이번에 그럼 시간을 좀 내주실수 잇으시다면... 부탁드리겟습니다.
    인사동 거리는 몇번을 갈때 마다 들러보앗엇는데도..
    고풍스럽다기 보다.고급스러워진 것에 위축이 됩니다만..
    그래도 다니기에..즐거운 곳입니다..

    김영주님... 시간을 맞춰보도록 해야겟군여..

  4. 그래도... 2006.03.2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이 서울을 오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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