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는 연구소에 있으면서
부산대학 학생들과도 동행해야하는 소임을 맡았답니다.
가슴이 설레고 있어요.
그들과의 만남에서 저는 무엇을 또 배우게 될까요.
좀 더 많이 사랑하고,
좀 더 많이 너그러운...엄마처럼 그들 곁에 있고싶습니다.
하핫...잘 될까요?? *^^*

......''산하''님과 나눈 이야기 슬쩍 읽다보니..
어쩐지 두 분 사랑에 마음이 짠..했습니다.
맑은 마음이 서로 얼키어 감동을 시키는구나...싶어, 긁어다 제 방, 인생살이 어디 쯤에 담아 두어 제 홈피 다녀가시는 분들 보시게 할까..싶다가..어쩐지 허락도 없이 두 분 사랑 훔쳐가는 것 같아..참았답니다.
...사랑은, 그렇게 하는이들 곁에서 바라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합니다. 그래서 사랑이...참 고맙습니다.

'추억의 팬클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영주님..어떠세여? 요즘..  (3) 2006.03.07
못다한 말..  (1) 2006.03.04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1) 2006.03.03
3월엔^^  (1) 2006.02.28
Posted by Gomuband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영주 2006.03.0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水風我自流님...^^
    요새 가까이 지내는 아는 분중에 부대출신의 형님이 한 분 계십니다.
    수녀님께서 이뤄가시는 인연과 제 인연이 가깝게 닿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음에 호남에 가실 일이 있으실 때...
    무안에 저랑 같이 가시면...
    산하가 만든 찻잔에 녹차 대접 받으실 수 있습니다.
    5월쯤이면...
    산하네 집 뒷산 저수지에 붕어가 놀겠지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