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뵙겠네요.
선배 수녀님께 동석하자고 말씀 드렸더니…
낯가림이 저만큼이나 심한 분이라…
몇 번 조르다가 그만 두었지요.  *^^*
6시에 부산대 정문 앞에서 뵐게요.
그 시간에 정문 앞에 서 있는 수녀라야
저 혼자일터이니 찾기가 무어 어렵겠습니까.
그래도 혹 모르니… 전화를 드리지요.
헌데, 저녁을 뭘 드시면 좋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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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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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12.2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水風我自流님...^^
    날이 많이 추운데 어떻게 지내셨나요?
    어제도 눈이 내렸고...
    부산도 바닷바람에 조금 추우시지요?
    기차타고 지하철 갈아타고 천천히 내려가서
    부산대앞에 6시까지 도착하도록하겠습니다.
    기타 들고 서있는 이가 저 혼자뿐이겠지요...
    저녁은 밥을 드셔야지요...^^

  2. 바우 2005.12.21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식사는 interplay에서 장전지하철역으로 조금만 걸으시면 '마조레'라고 하는 2층 식당이 나온답니다. 권해드립니다. 저는 내일 식사 동석은 안되겠네요. 20~30미터가 가면 나옵니다.

  3. 水風我自流 2005.12.22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조레'는 양식집이라...
    저도 걸죽한 된장국을 먹을 수 있는
    한정식이 좋은데 말입니다...
    부산까지 오셨는데
    든든하게 드셔야지요.
    부산은 오늘 바람이 신난 날입니다.
    옷 두텁게 입고 출발하셔요.
    부대앞도 바람이 쌩쌩~
    뭐, 서울만 하겠냐마는...
    조심해서 내려오셔요.

  4. BlogIcon 김영주 2005.12.2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水風我自流님...바우님...^^
    고맙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5. BlogIcon me 2005.12.2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얼굴 뵙겟군여...
    진작에 알앗더라면..수녀님과 동석할 수 잇는 영광이 잇엇을텐데...^^
    맛잇는 저녁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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