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종이에다 수채화로 그렸는데
맘에 쏙 들지는 않습니다.
공연 끝나고
한번 다녀가신다고 했잖아여. .
그때 선물로 할까 해서 그렸는데

먹으로 다시 그려볼까 해여.
굵은 선으로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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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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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하 2005.11.07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 보고 싶었는데...참 말 아저씨랑
    똑같네요. 요술배님 감사해요.

  2. BlogIcon 김영주 2005.11.0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술배님...^^
    그리 멀지않은 곳에 살면서...
    보고싶은 이를 만나지 못함이...
    이처럼 애닮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엔...
    그리운 얼굴들이 참 많네요...

    며칠을 정신없이 보내고...
    홀로 앉아 참~한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그려주신 그림...
    지금 듣고있는 음악과 어우러져서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기쁨과 아렷한 가슴이 어우러져서...
    ...
    고맙습니다...^^

  3. BlogIcon 김영주 2005.11.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하야...
    보고싶은 마음은...
    나도 마찬가지란다...^^

  4. 요술배 2005.11.0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대문에 걸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5. BlogIcon me 2005.11.09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근사한 그림이예여..
    딱 김영주님의 은은한 미소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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