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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팬클럽 2005.10.17 10:10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잘지내시죠. 영주님
너무 너무 오랜만이네요.
꿈과 같이 세월이 지나 가버렸습니다.
꿈 이었으면...하는데

그렇게 눈을 다시 뜨면 모든 것이
원래되로 다시 돌아와 있었으면 하는데...

어찌 이리 푸르른날...
그토록 허망하게 가버리는 것인지..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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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10.1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우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그동안 건강하게 잘~지내셨는지요...
    고무밴드는 전국을 구름처럼 흘러다니고 있답니다...
    세월이 어찌 빠르게 흐르는지...
    정말 실감이 나질않네요...
    하시는 일...
    평안하게 잘~이루어지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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