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야원, 팬클럽인 주제에 찾아올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방문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요~ ;-p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올 연말까지는 잠수탈 생각입니다. 오늘도 종일 혼자 지냈네요;;

그래도 요즘은 외롭다거나 쓸쓸하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은 별로 안합니다. 할 만하거든요. ^^; 이제 졸업을 앞두고 진짜 승부를 걸어야 할 때이기도 하고...

고무밴드의 곡들, 제 mp3 플레이어에 항상 챙겨놓고 다닙니다. 점심 먹고 소화시킬겸 산책을 좀 하는데 그 때 듣기 딱 좋아요~ ㅋㅋ

영조님 소식도 이제서야 봤네요; 당분간은 고무밴드가 조금 느슨해질 것 같지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올 연말쯤이면 클럽 하나 여실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눈 내리는 날에 애인이랑 놀러가고 싶은데.. 푸핫 이건 정말 엄청난 소원입니다. 일단 애인부터 만들어야하고, 에..또...

그냥 넋두리 좀 늘어놓고 갑니다.
확실히 이 곳은 얼마 되지 않는 "따뜻한 인터넷 공간"이라서요..

비록 가지는 못하지만 "너구리 사랑 음악회" 잘 치뤄내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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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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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10.01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빼미님...^^
    올 가을 잘 넘기셔서 인생에 있어서의
    기점을 마련하십시오.
    몰두하며 공부하는 것도 때가 있기에
    전력으로 뛰어야할 지점을 놓치지마십시오.

    모든 일이 편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지만...
    자그마한 일도 그냥 지나쳐온 적이 없기에...
    차근차근 가기로 했습니다.
    고무밴드와 올빼미님...같이 뛰십시다.
    이제 거의 끝이 보이는 곳을 향해...
    다녀가셔서 힘이 팍팍 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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