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추억의 팬클럽 2005.09.16 00:42
어떻게 지내고들 계세여?
곧 추석이라는데..
사실 전느 그런 걸 느끼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어느새 추석이 다가왓다더군여..
너무나 무심한듯하여...괜히 미안한 맘이 참 많앗는데..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여전히 정겨우시군여...^^
다행입니다..
바뻐서 좋은 점도 잇지만....덕분에...많은 시간이 그냥 그냥 흘러가고 잇다는 아타까움도 같이...드네여...
곧 조아지겟지여?

추석 잘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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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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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9.16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부산 가까운 곳에 갔다가도...
    일정 때문에 그냥 올라왔습니다.
    부산에 가면...
    편하게 뵐 수도 있는데...
    요새 일 열심히 하시나봐요...
    아니면...
    공부길로 들어서신건지요?
    가끔은 조용히 지내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답니다....

    명절 편안하게 보내시고...
    가을에 올해 진행하신 일들...
    성과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 iya 2005.09.17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me님이네,
    잘 계시죠?
    그런데 me란 아뒤가 자꾸 생소해지는 것 같은 건..
    자주 얼굴이라도 보여주세요.

  3. violet 2005.09.1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소님, 홈을 닫으셨나 봅니다.
    제대로 인사드리지도 못해서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준비하시는 일들 잘 되시길 멀리서나마
    함께 응원하고 기원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실때,
    바소님 홈 다시 열어주실거라 믿어도 될런지요. 기다리겠습니다^^
    맛있는 명절음식도 많이 드시구요.
    가족분들과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4. me 2005.09.18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다들 좋아보이시네여..
    이야님 생소하세여? 큰일인데여..ㅋㅋ

    정말 바쁘긴 합니다..그래서 그런겁니다..이해해주세여..
    공부도, 생업도 모두가 내가 해야할 일들이다보니... 노력하려 하는데여..
    글쎄...
    아무튼..가끔 들르면 모른척 말아주세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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