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뜰살뜰하게 가꾸시는군요
한번 와 봐야지~ 하다가 오늘 제게 주신 음악을 들으러 마침내? 왓답니다 ^(^

종종 찾아 올께요,
저는 게을러서 카페관리를 전혀 못하고 방치ㅐ뒀는데... 이렇게 부지런하고 살뜰한 정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음악 ~ 고맙습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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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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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박한 2005.09.02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교무님 안녕하세요?
    이곳에서도 뵈는군요.
    쥔장은 어딜 간 모양이지요?
    차라도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한번 발을 디디시면 빠져나가기
    어려우신데,,어쩌자고 ^^
    낼 오후에 대학로에서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좋은 교무님, 좋은 밤 되십시오.

  2. BlogIcon 김영주 2005.09.0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원조 교무님...^^
    안녕하세요...
    낮에 출장녹음이 있어서 거의 12시간만에
    돌아왔습니다...
    혼자 북도 치고 장구도 치려니...
    힘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가벼운 마음도 있답니다...

    제가 집 비운새...
    소박한님이 차 대접을 먼저 해드렸나봅니다...
    이원조 교무님 카페도 따로 있으신가요?
    아무도 알려주지않으셔서 모르고있었습니다...
    제가 드린 음악...
    아직 깊이가 없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느낌이 오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님...^^
    고맙습니다...~~

  3. 이원조 교무 2005.09.0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소 길들이기 라는 카페가 있는데 아무도 관리하지 않아 휑뎅그레하게 어딘가를 지키고 있을 겁니다 , 그런데 누가 좀 해주지 않으면 전 아무래도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4. 이원조 교무 2005.09.05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소박한 님! 차 고마웠구요, 언제 만나면 사진 한장 찍어드리고 싶어요, 햇살이 피어나는 표정이 아주 좋아보여요 ^0^

  5. BlogIcon 김영주 2005.09.0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원조 교무님...^^
    저는 잘 모릅니다...
    그저 여러 분의 사랑이 깊으신 것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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