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밴드님 비오는 날 위캔의 젊은 친구들과 즐겁게 놀아 주시고 저희 아줌마들도 더불어 행복했답니다. 무엇보다 난생처음 가수가 되어 마이크를 잡게 되었으니 두고두고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요.
고무밴드님의 주변의 것들을 돌아보며 천천히 가자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음악도 듣고 노래도 부르고 놀기도 하면서 인생을 여유있게 걸어갈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난 마음입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친구들이 있어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많이 애쓰셨구요, 위캔의 젊은 친구들을 떠올리며 흐뭇한 밤을 맞을 수 있겠네요.
소박한 집에서 못다한 수다를 떨건데  마음으로만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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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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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8.2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님...^^
    오늘...
    일찍 가서 일도 좀 해야하는데...
    제가 좀 게을렀지요...
    다음엔 더 부지런히 서두르겠습니다...

    좋은 자리를 만들어서 모두를 행복하게 하시는 것도...
    큰 사명이시지요...^^

    오늘 모인 분들의 마음...
    감사하게 가슴에 담아왔습니다.
    새로 시작하신 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된장찌게냄새...구수하게 풍겨오네요...
    저도 밥 한그릇 퍼주시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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