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했었기에;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입구에서

인사차, 꽃 배달만하고 갑니다.

- * 저 절 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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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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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니 소피아 2005.08.2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추가 지나고나니 어느 구석진곳에서
    귀뚜라미가 울고 있습니다
    어쩌다 날개달린 귀뚜라미의 비행을
    보며 훨훨 날고픈 마음입니다.
    저절로님
    빨리 가을을 기다리는 일행을 아시죠?
    들꽃들이 저절로님 정원을
    가득 채우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소피아 동상이... 2005.08.2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투요~~

  3. BlogIcon 김영주 2005.08.23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님...어서오세요...^^
    저는...가을이 오면...
    살짝 떠나는 일을 매년 계속 해왔답니다.
    짧은 가을이 너무 아쉬워서 가슴 속에
    붙들어놓고자했던 것이지요...
    오늘도 그런 날인데...
    준비해야할 일들이 많네요...
    마음을 황둔에 두고...
    전해주신 꽃들...살며시 안아보렵니다.
    감사합니다...^^

  4. BlogIcon 김영주 2005.08.23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매 소피아님...^^
    어인 일로 한 자리에 계시는지요?
    뵌 지 오래되어...
    그리움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다른 곳보다 계절이 일찍 찾아오는 곳...
    좋은 날 받아 다시 찾지요...^^

  5. 풍경 2005.08.23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쾌한 음악과 소소한 풍경들이...

    자전거를 타고 너른 들판을 시원스레 달리는 기분이예요.^^

    가을 들어서는 길목을 눈과 귀로 열어주시네요.

  6. 저절로 2005.08.23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주'님! 큰. 작은 '소피아'님! '풍경'님!
    더위와의 싸움에서 이기시고 이제 상큼한 가을 마지하셨지요?
    '풍경'님의 말씀처럼,
    들 꽃 만발한 아름다운 들녘 신나게 달려보시라고 올린 글인데
    딱 잡아내셨네요. ㅎㅎㅎ... ^,^*

  7. 소박한 2005.08.23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님~
    음악과 가을 풍경 사진들
    감사합니다.
    마음이 살랑살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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