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기분을 낳아,,,
그래서 제 기분이 좋아지네요.^^

얼마전 입춘에는,,,
가을을 좋아라하는 풍경이는 그저 입춘이라는 말 한마디에 흐뭇하여 기분이 좋았지요.
오늘보니 벌써 내일이 말복...
이제는 나를 연체동물마냥 추~욱 처져 흐물거리게 했던 더위도 차츰 물러가겠지요?
유난히 더위를 못견뎌하던 풍경이였어요.

말복,,,
연휴동안 그저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좋은 음식도 즐기시어 원기충전으로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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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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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래도... 2005.08.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풍경님 입춘 이 아니라 입추 겠지요? ^^*

  2. 풍경 2005.08.14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래도님, 옥의 티를 찾으셨군요.^^
    이 더운 여름 숨은그림찾기 하는 것마냥 옥의 티를 찾게끔 숨겨둔 오타...
    라고 하고싶지만...^^;
    히~
    오타내요...

    그래도님, 좋은 여행 다녀오셨지요?
    즐거운 연휴 맞으세요.

  3. BlogIcon 김영주 2005.08.16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차 소리도 들리지않는 곳에서
    낮잠...
    아주 편하게 즐기고 왔답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도 많아서 생각도 많았지만...
    전화 없는 곳에서 지내다오니...
    그게 제일 좋더군요...
    이제 좋은 가을...
    모든 분들이 마음 편히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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