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고무밴드와
소박한
없는
서울이
이렇게
심심해졌지?
7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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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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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7.30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의 향기님...어서오세요...^^
    지금쯤 남행열차에 몸을 싣고 계셔야하는데...
    어인 일이신지요?
    소박한님은 바닷가에서 휴가중이시고...
    저도 파로호로 갑니다...
    훌쩍 다녀오소서...^^

  2. BlogIcon 김영주 2005.07.30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줄이 7줄되니...
    다음엔...
    16줄이 되시겠네요...^^

  3. 소박한 2005.07.3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면도 서남쪽 찻길따라 이백리..
    영목항 근처의 민박집이예요.
    요즘은 민빅집에 에어콘과 티비, 컴퓨터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이렇게 연락을 하게
    되는군요.
    이 복잡한 가운데 세올케의 눈치를 보녀 ㅋㅋ

    내가 없어서 심심하다는데 나는 왜 기분이 좋을까나...
    바람아래 해수뵥장에 바람의 향기가 와야 제격인데...
    지금 자세가 영 엉거주춤이라
    길게 쓸 수가 없네요.
    오늘 하루 신나게 보내숑~~~
    사랑을 보내며..

  4. hyojin 2005.07.3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여기에도 바람의 향기가?
    심심하다뇨?
    오늘 북한산 의상봉 삼천리 맑은 계곡 차디찬 물 발 담그며 한게도 심심하지 않더만... 가까운 북한산에서 만난 바람의 향기가 여기에도...반갑습니다 .
    한게도 심심하지 마세요
    딱딱한 아파트 떠나
    숲과 바람과 흐르는 계곡물 만나보세요
    한게도 심심하지 않을껍니다..
    소박한님 없어도 ㅎㅎ

  5. 소박한 2005.07.3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저도 심심해지네요.
    서울 오자마자..
    너른님과 함께
    포도밭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가요?

  6. BlogIcon 김영주 2005.08.0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밭에서 배가 부르게 따먹던 시절...
    다시 오겠네요...
    이제 루트를 알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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