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음악의 경쾌함과

따뜻한 마음으로

훈훈한 시간

즐거움과 행복한 노래와

마음이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음악이 있는 하룻밤의 좋은 추억

이웃이 있어 좋다.

(피에쑤)
인터넷과 친하지 않은 꽃님이 대신 올려달라고
제 수첩에 직접 써줘서 올립니다.



* 강재훈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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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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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7.27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님...^^
    기자수첩...하나 장만해드리겠습니다...^^

  2. 소박한 2005.07.2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른님이 앉아계신 저 나무 탁자에서
    우린 가끔씩 정식으로 茶 대접을 받습니다.
    오늘도 차 맛에 빠졌습니다.
    바람의 향기님은 재주가 많으신 분이죠.

    기자 수첩 담에 꼭 받겠습니다.
    준비해 두세요...
    딴말 하기 옵끼^^

  3. BlogIcon 김영주 2005.07.2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님...^^
    혹시 기자볼펜도 필요하신가요?

  4. 소박한 2005.07.3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타부타 따로 말씀 안드릴테니
    알아서 다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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