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팬클럽 2005.07.19 19:30
양들의 침묵이요? ㅋㄷ..무서워요 --;

하하..암튼..얘기 들은 날두 잠 못자구요..

어제두 겨우3시가 넘어서야 잤어요.

이성은 무섭지 않은데, 감성이 자꾸 잠잘때 방해를 해요.
아마도 제가 신경쓰는게 많아서 더 그런가봐요.

^^우헤헤...


오늘은,, 10시 넘어서 자려구요.

홧팅!!  

헤헷..이제 밥먹으러 가봐야겠어요.


오늘 너무 더워서..지쳤었는데..

김영주님은 어떠셨어요?


전 집에 와서 씻고,
엄마 아빠 보고 동생도 보고 얘기도 하구 그르니까 기분도 좋구,  

인제 밥먹으니까 더 좋아요 ㅋㄷ

맛있는 밥 드시구요.  기분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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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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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7.19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님...^^
    우리 사이트의 신선한 캔디 같으신 분...
    누구나 나비님이 쓰신 글을 보시면... 빙~그레 미소 지으실 겁니다...^^

    내일...
    작은 음악회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시내 나가서 음악에 필요한
    기계를 하나 사가지고 왔구요.
    이제 손님이 주문하신 CD를 만들 차례랍니다.
    매일 늦게 자니까...
    새벽소리를 못 듣지요...
    전에는 낚시를 자주 갔기에...
    새벽소리와 아주 친했답니다...

    단란하고 행복한 나비님댁...
    오늘은 나비님 기타반주에 온 가족 음악회를 해보시는게 어떠신지...
    멀지않은 날...
    요술배님과 함께...
    작은 음악회 한 번 만들지요...
    약~~속!
    좋은 밤 되시기를...^^

  2. me 2005.07.1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김영주님께서도 나비님이 '사탕같은 아이'다..생각하셧는지여?
    (나비님 '아이'라고 표현해서 지송^^: 그래도 난 그 표현이 나비님에게 잘 어울린다고 강력히 주장함...)

    오늘 하루종일 온 몸이....얼마나 천근 이던지여..
    금방 억지로라도 운동을 좀 하고 들어왓어여.
    그랫더니 좀 낫군여..

    올라갓던 일..
    혹 궁금하실런지..
    글쎄여..
    대충 제가 만든 게 맘에 든다고 표현은 해주셧는데... 이것 저것 수정하고 보안해주어야 할 꺼리들을 들고 내려왓네여.
    그나마.. 위안 삼는것은
    저를 지도?해주는 울 싸부님이 괜찮다고 해주시니..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는...
    이렇게 되고 보니..(물론 예상은 햇지만..) 며칠 더 작업해서 마물 된것을 보내줘야할 것 같네여.

    이제 조금 자심감이 생깁니다....^^

  3. BlogIcon 김영주 2005.07.20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어서오세요...^^
    그냥 캔디라고 생각하고 싶었어요...
    어떤 때는 텔레토비 같은 느낌도 들고...^^

    서울 오셨던 일...
    결과는 잘 된 것이네요...
    매일 하던 일도 쉬었다하려면 힘드는게 정상인데...
    아주 잘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편~하게 수정하시고...
    끝! 소리 한번 지르시죠...^^

    이번 일 마치시고...
    저와 큰 일 한 번 도모하시지요...
    내용은 쪽지로 남겨드렸습니다.
    일 마치실 때까지는 신경 꺼두셨다가...
    편해지실 때...
    시작하시지요...
    오늘 편하게 쉬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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