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오신 손님 배웅하고, 아름다운세상 만드는일 하나 마치고,이제 한숨돌리며 인사 드립니다
기꺼이 축하해주러 오신 두분께 감사드리며, 돌아와서 내내 대접이 소홀한 것 같아 마음에 걸립니다.
인연은 예정된것인지
한가닥 잡으니 좋은 인연이 줄줄이 딸려 올라오네요. 또 뵐수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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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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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오는나무 2005.07.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고무밴드 싸이트에
    고구마 줄기가
    왕성하게 뻗어나는 중이랍니다.
    줄기는 향기가 풍겨오는 곳을
    향해 뻗어오르는데 향기의 근원은
    투명이군요.

  2. BlogIcon 김영주 2005.07.1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의 향기님...어서오세요...^^
    마음은 있었어도...
    어려운 자리였는데...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신 분들이 더 감사하지요...
    저희는 정말 큰 대접을 받았구요...
    미소 속에 숨은 좋은 뜻...
    감사히 담고 돌아왔답니다.
    사이사이...
    애쓰신 분들의 손길이...
    인연의 끈을 겹겹으로 꼬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네 줄을 써주셨군요...^^

  3. 소박한 2005.07.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의 향기님의 향기가 고무밴드홈에도 퍼지는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오늘은 제줄 쓰셨으니 다음에는 다섯줄입니다.
    저는 4편을 써야 합니다.
    나는 왜이리 글(말)이 많을까?
    오늘밤 파티복은 무엇으로?
    아이구 피곤해라~ 숨돌릴 새가 없넹
    이놈의 식을 줄 모르는 인끼^^

  4. BlogIcon 김영주 2005.07.13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일 계속 되는 파티...
    혹시 신데렐라가 아니신지요?...ㅋㅋㅋ

  5. 모아 2005.07.13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도 좋은 소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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