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와 음악이 비슷하시군요
부드럽고 편안한...
선물 감사합니다. 소리가 딱 제취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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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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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7.0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의 향기님...어서오세요...^^
    어제 처음 뵙고 무척 기뻤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셔서
    더욱 감사했구요...
    좋은 느낌...
    오래오래 간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지요...
    여름 내내...
    행복하실거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 비오는나무 2005.07.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 목소리, 글...모두 안 부드러운
    사람 여기서 다시 보십시오^^

  3. 소박한 2005.07.0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제 할일은 다했습니다.
    모아도 끌어들이고
    바람의 향기님도
    바람의 향기님이 쓰신 저 세 줄은
    제 글 세편에 해당됨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반가웠습니다.

  4. BlogIcon 김영주 2005.07.0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님...고맙습니다...^^
    이제 할 일을 다하셨으니
    어디로 떠나신다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일 궂은 일 함께 하셔야죠...
    저도 소박한님께 소개해드릴 분들이 많답니다.
    다음에...그런 자리 만들어보겠습니다.
    어제...
    감사했습니다...^^

  5. desert rose 2005.07.07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요즘두 고무 밴드님의 음악을 들으면 휴식을 취할때가 젤 좋아요~ 골수 팬도 많아진거 같고 계속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이셔서 고무 밴드의 음악을 사랑합시다~ ^^

  6. BlogIcon 김영주 2005.07.07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sert rose님...오랜만이시지요...^^
    요새 하는 일은 잘 되시는지도 궁금했는데...
    점차 자리가 잡혀가겠지요?
    벌써 여름가운데로 달음질치는 시간은
    '나 잡아봐라...'하고 약올리는듯 싶습니다.
    요새...
    전보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요.
    그렇다고...큰 집을 지은 것은 아니지만...
    작은 집에서 옹기종기 재미있게 지낸 답니다.
    일 많이 하셨으니...
    좋은 휴가 즐기셔야지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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